안녕하세요~~ 이번 더현대 전시를 갔다왔습니다. 램브란트에서 고야까지 전시였는데. 오픈런임에도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ㅎㅎㅎ공항느낌의 전광판 커피숍을 지나 전시 시작~~~손가락과 아이의표정 해골에 많은 뜻이 담긴프랑스의 풍속화딱 프랑스 느낌이네 했는데 프랑스 작가더라고요. 전시 표지 그림이그림이 가장 저는 좋았는데 아마도 맨 왼쪽 사람 옷모양이나 금박등을 보니 최고 높은 사람 같고. 세번째 남자는 돈을 많이 못낸건지 손도 하나밖에 없고 얼굴도 선명하지 않은것 같더라고요. 왼쪽 아래 여자아이는 나중에 추가되서 얼굴이 보기에도 다르더라고요~~ 왼쪽 위에 꽃을 주는건 무슨 내용인지 궁금…맘에 드는 그림들만 찍었는데요. 플래쉬 없이는 찍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ㅎ 잘 간직 할수 있을것 같아요. 실물로 보니 넘 ..